Ultima Online Demise Server - 뉴비시절 추억들

아래의 스크린샷은 2008년도 1월에 찍은 걸로 파일에 기록되어있는데요. 그러고보니 Demise 서버를 시작한지가 10년이 지났네요. 뭐 사실 중간에 안한시간이 더 길어서 10년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정말 오래했네요 ㅋ 그동안 중간중간 재산을 주위에 다뿌리고 캐릭터도 지우고 떠났다가 다시돌아오고 ㅎㅎ 이렇게 오래 즐길줄 알았다면 추억의 아이템들 잘 지킬껄 그랬어요 


1. 챔전의 슬픈기억 

T2A 어느지역에 챔을 하러가는 모습입니다. 모두들 뉴비인데요. 어비스/레그나/윈드/아미사코등 데마이즈 서버 초반에 알게된 한국인유저들이 모두 총출동했습니다. 챔은 성공했는데요... 문제는 그 후에 나타난 머더러 1명에게 배안에서 몰살되었답니다 lol 배안으로 잘못해서 들어온 머더러가 당황했었는데, 우리가 워낙 허접해서 제대로 공격도 못하고 모두 죽었어요 ^^;;; 



2. 아머베어 놀이

눈섬에서 백곰돌이들을 테임하고 아머베어 왕놀이를 하고 있는 어비스입니다. 니콜키드만이 악역이지만 정말 섹시하고 이쁘게 나온 '황금나침반'이라는 영화에 나온 아머베어를 좋아한 어비스의 1인극이였습니다. 울티마온라인의 여러 스킬중 테임은 동물을 길들이는 기술인데요, 사냥에도 유용하고 재밌어서 많은 유저들이 꾸준히 사랑하는 기술이랍니다. 


어비스가 제 캐릭의 피를 빼고 테임하려고하는 장면입니다. ㅎㅎ 날짜를 보니 2008년 11월 8일이네요~ 벌써 해가 10년이 지났다니 세월 참 빠릅니다. 




3. 라마와 놀기 


도쿠노 지역에 있는 집을 지을 수 있는 예쁜 섬을 차지하고 놀고있는 장면입니다. 저는 울티마온라인의 탈수있는 동물중에서 라마를 특히 좋아합니다. 굉장히 예쁘게 디자인되어있는 동물이죠 


라마는 탈수있는라마와 그냥 라마 그리고 마굿간에서 살수있는 짐라마가 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 볼텍스를 쓰면 가끔 라마볼텍스도 나옵니다. 


아주 귀여운 라마볼텍스, 라마가 좀 강해져서 사냥용으로도 쓸 수 있음 좋겠네요, 왼쪽 사진은 데스파이즈 챔지역에서 찍은건데요 저땐 제캐릭과 요라는 동생의 캐릭이 서버 최강의 필드 PVP 캐릭터였어요 지금은 패치가되어 사용하기 어려운 스펙이 되었지만 저때는 저 캐릭들로 강자들도 다 쓸고다녔었죠 


위 이야기에 등장하는 데마이즈 한국인 유저들은 아직도 연락하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현재까지도 게임을 즐기는 분들도 많구요 ^^ Demise서버에 관심있는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울티마온라인 데마이즈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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