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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 & Fighter 'Silver Crown' Review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대규모업데이트 '대전이' 이후 아라드 대륙이 완전히 변했습니다

그중 캐릭터를 생성하면 처음 만나는 장소 '실버크라운' 지역에 대해 정리해볼께요

 

 

실버크라운은 대전이를 견뎌낸 성스러운 나무위에 세워진 지역입니다.

나무 이름 자체가 실버크라운으로 명명된듯 하네요

달빛을 받으면 은색으로 빛나는 나뭇잎을 가진 실버크라운은

위의 사진처럼 나무 가지가 위로 향하여 왕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대전이전 그란플로리스 지역의 전이 피해에서 벗어 난

신비한 항마의 기운이 넘치는 나무위에 세워진 멋진곳입니다.

 

초보 모험가들이 경험치를 쌓기 좋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장소입니다.

 

 

 실버크라운 지역 지도 

 

 

 

 

 

 실버크라운 지역 상세 모습 

실버크라운 지역 맨 왼쪽부터 보여드릴께요 전체적으로 목재로 이뤄진 바닥에 멋스러운 중세풍의 정문이 보입니다 왼쪽으로 나가면 언더풋지역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던파의 스토리라인에 따른 진행을 나쁘게 생각하진 않지만 새로운컨텐트를 뉴비와 올드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자유도가 많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던파의 레벨업 시스템이 새로운 유저들에게 게임에 익숙해 질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제공해주지만 오래된 유저들에게는 반복되는 과정에 불가할수도있으니까요

 

물론 대전이 이후에 완전히 새롭게 바뀐 모습들이 뉴비&올드비 모두에게 흥미로운 컨텐츠로 다가서고 있지만 무언가 좀더 자유롭고 레벨과 상관없이 같이즐길 수 있는 컨덴츠들이 많아졌으면좋겠네요 ㅋ

 

 

조금더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NPC 연금술사 모건이 기다리고있습니다. 모건은 예전의 로톤처럼 장비 해체가 가능한 NPC입니다 초보모험가들이 필요없는 장비를 갈아서 큐브조각을 얻는데 유용한 NPC입니다.

 

모건은 왕실의 수석연금술사로 대전이를 연구하기위해 실버크라운으로 파견된 사람이라고 하네요

 

연금술사 모건의 집이 굉장히 맘에드는데요 던전앤파이터도 여느게임들처럼 하우징시스템이 추가되면 좋을꺼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온라인게임은 유저들간의 커뮤니티 그리고 직접 만들어가는 그런 요소들이 매우 중요한데 던파는 그런게 아직은 부족한듯 합니다. 연금술사 모건의 집처럼 작은 집들이 개개인의 유저들에게 제공되며 직접 꾸미거나 방문객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진화된다면 색다른 재미로 더 많은 유저들을 끌어모을 수 있을것같아요 ^^ ㅎㅎ

 

아니면 리니지처럼 거대한 성몇개를 길드에게 주고 싸울 수 있게 하는것도 괜찮겠지요 

아라드대륙정도의 크기의 지역을 만들어주고 10개정도의 마을 혹은 성을 배정하고

길드간 세력전의 보상으로 제공한다면 멋질꺼같네요

 

 

모건의집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게임시작후 처음만나는 세리아방이 보입니다. 그러고보니 던파는 이 세리아방을 좀더 유저 커스텀방향으로만 진화시키면 괜찮을듯하네요 요즘 스마트폰에서 룰더스카이류의 게임처럼 이웃을맺으면 놀러올수있는 뭐 그런? ㅋ 대련도 할 수 있고 그런시스템으로 ㅋㅋ 네오플이 유저들에게 현질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컨덴츠라 사료됩니다 ㅋ

 

 

다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새로운 NPC 청색의 수호자 비탈라가 있습니다

비탈라는 실버크라운을 관리하는 용족 출신의 수호자입니다. 여귀검사의 전직을 청색의 수호자 비탈라가 도와주더군요

 

 

이제 오른쪽으로 다시 이동하면 익숙한 항아리가 보입니다. 단진이 서있고 그오른쪽엔 '아브노바'라 불리는 던전이 보입니다. 실버크라운지역은 이름처럼 은빛 나뭇잎들이 여기저기 보이며 거대한 실버크라운 나무위에 안정되며 멋스럽게 지어진 건축물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있습니다.

 

단진이 유물항아리를 지칭하며 자신의 동생이라고 하네요 ...

 

 

 

 

 

 

 

 

 

 

 

저렙들의 지루함을 깨트려줄 아이템 '3분간 모든 스킬의 쿨타임이 10%감소됩니다'

 연금술사모건 '시간의크리스탈'

근데이건 쿨타임이 30분이네요 ㄷㄷ 이왕 스크린샷을 찍었으니 올려놓을께요 ㅎ

 

 

 

 

 

 

 

 

 

 

 

 실버크라운의 던전 '아브노바' 

실버크라운 맨오른쪽 단진이 항아리를 파는 곳을 지나 더욱더 깊은 오른쪽으로 가면 던전 '아브노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총 7개의 던전으로 이뤄져있으며 레벨1 부터 레벨16이상까지 적정레벨인 던전들이 있습니다.

대충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만들어봤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도록 해보려했는데 제대로 표현이 안됬네요

 

 

 

 

 

 

 

 

 

 

크리쳐로 두고싶은

 용감한 섈맨 

루테온에서 만날 수 있는 다람쥐들은 생긴것도 귀엽더군요 ㅋ 이름은 용감한 섈맨? 인가 그래요

위 사진처럼 배를 부풀리다가 불꽃을 쏩니다. 크리쳐로 두면 좋을꺼같아요 ㅋ

울티마온라인이라는 고전게임을 보면 테임하여 자신의 말을 듣게 만들 수 있는 몬스터들이 꽤되는데

던파도 던전에서 전투뿐만이 아닌 몬스터를 유혹 설득하여 크리쳐로 부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도입해도 재밌을 꺼 같아요

 

 

던전앤파이터가 대전이 이후로 너무도 많이 변해서 많은 유저들의 흥미를 만족시켜주고있습니다

신규유저들에게는 세리아의 환영시스템외 아바타증정 크리쳐도 증정 (물론 모두 날짜제한이있지만... SD여검사 작정레벨 이벤트는 61달성하면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고합니다. 물론 크뎀10프로를 하려면 현금을 투입해야된답니다. ) 등등 다양한 선물제공으로 더욱 흥미롭고 약간은 손쉽게 레벨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버크라운 지역은 던파의 새로움을 100프로 느낄 수 있는곳입니다

얼마전 덴마크의 레고사에서 나온 스타워즈 제품이 떠오르는 장소인데요 ㅋ

 

 

스타워즈 이윅 빌리지라는 엄청나게 비싼 제품인데요 실버크라운의 느낌이 조금 나지 않나요? ㅋ

던파와 레고를 동시에 즐기는 분들에겐 매력적인 제품이 될꺼같네요 ㅎㅎ (근데 레고제품들 너무비싸요... )

 

 

 

 

 Dungeon & Fighter 

매력적인 실버크라운에서 던전앤파이터의 새로움을 만나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ㅇ 2013.09.23 13:47

    잘보고갑니다

  2. 2015.12.30 04:04

    비밀댓글입니다